아르헨티나 · EPISODE 012년 후 전액 회수

환율 폭등으로 멈춘 변제

독촉보다 잊히지 않는 연락을 택하다

갑작스러운 환율 폭등으로 아르헨티나 채무자가 몇 배의 부담을 떠안게 됐습니다.

채권 유형
수출대금
채권 금액
USD 29,700
채권자
서울의 중소기업
채무자
아르헨티나의 기업
회수 단서
장기 관계 유지

Original Story

전체 이야기

  • 채권내용: 신용거래를 해오던 아르헨티나의 기업체에서 갑작스런 환율 폭등으로 변제를 하지 못하게 된 사건

  • 아르헨티나의 사정이 국제적으로 모두 알려진 상태에서 채무자가 몇 배의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므로 무작정 돈을 내놓으라고 다그칠 수만은 없는 상황

  • 큰 금액은 아니었으므로 현지 파트너는 연락의 끈을 놓지 않고 꾸준히 연락만 취하고 있었고 채무자가 채권을 당장 변제하지는 못해도 잊지는 않게끔 하며 관계를 유지했음

  • 2년 후 채무자는 전액 변제했음

비슷한 상황이 떠올랐다면,
그 이야기를 먼저 들려주세요.

자료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국가와 거래 경위부터 차근차근 검토합니다.

해외채권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