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Story
전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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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내용: 국내의 기업에서 수년간 거래하던 파키스탄의 기업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오더가 오더니 그 물량이 나가고 나서 모든 연락이 끊기고 행방불명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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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는 오래 거래를 해왔던 거래처이므로 아무런 의심도 없이 선적하여 상품을 보냈으나 느닷없이 연락이 끊겨 아무런 대책이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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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을 현지로 보내고나서 바로 현지 파트너로부터 연락이 왔음. 채무자는 원래 주소지에서 현업을 하고 있고 파트너가 찾아가자 깜짝 놀라며 재정상태가 어렵다며 시간을 달라고 해서 3개월에 분할해서 변제하겠다고 변제각서를 작성했다며 변제각서를 보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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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자는 3개월에 분할해서 모두 변제했고 이후 또 채권자와 재거래를 이어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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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상태가 어려워진 채무자가 한국에서 파키스탄까지 찾아와서 추심하지는 못하겠지 하며 연락을 피하다가 현지 파트너가 찾아가자 놀라서 변제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