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 EPISODE 01회수 성공

시장이 줄어든 작은 수입업체

문을 닫기 전에 먼저 시작한 추심

수년간 제품을 판매하던 아일랜드의 작은 수입업체가 시장 위축으로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채권 유형
수출대금
채권 금액
USD30,000
채권자
전에 해외채권추심을 의뢰해본 경험이 있는 기업
채무자
채권자의 상품을 수입하여 자국 내에서 판매하던 소기업
회수 단서
조기 대응·지속 연락

Original Story

전체 이야기

채권자와 거래를 계속해온 기업으로 채권자의 물품을 수입하여 수년간 자국 내에서 판매하던 소기업으로 자국 내 수요가 줄어들어 변제 능력이 충분히 되지 않고 회사의 존립 자체가 흔들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전에 당사에 해외추심을 의뢰해본 적이 있던 기업이었기에 다른 채권자들보다 먼저 의뢰하여 추심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접촉했을 때 채무자는 상당히 어렵다는 반응이었습니다.
다른 채무자와 달리 채무는 깨끗이 인정하고 모든 사실을 확인해줬지만 자국 내 시장이 죽어, 제품이 판매되지 않고 재고가 쌓여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물론 재고는 없었습니다.
회사운영이 힘들어서 자금사정이 어려워진 것이었습니다.
현지 파트너는 채무액을 변제하지 않으면, 오히려 기업의 신용에 문제가 생기고 은행거래도 어려워진다고 설명하며 회사를 계속 유지하려면 채무를 변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어렵기는 해도 기업을 계속 유지하려고 하던 채무자는 5회 분할하여 변제하겠다고 제안했고 채권자는 분할변제도 불만인데 5회까지 분할해주는 것에 불만이었지만, 현지 파트너가 전해온 채무자의 어려운 상황을 듣고 합의해주었습니다.

분납하면서도 채무자는 매우 어려워했습니다.
변제하려고 노력하는데 자금이 되지 않아 변제하지 못한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4개월에 걸쳐 겨우 3회차의 납부를 하고는 채무자가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파산 신청했습니다.
수출대금을 모두 회수하지는 못했지만, 그 전에 해외채권추심을 의뢰해본 경험이 있던 채권자가 빠르게 추심을 의뢰하여 채무자가 파산하기 전에 일부라도 회수할 수 있었습니다.

채권추심은 시간과의 싸움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낀 사건이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 떠올랐다면,
그 이야기를 먼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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