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EPISODE 01합의 회수

이메일 해킹으로 바뀐 계좌

누구도 쉽게 책임지려 하지 않은 송금

태국 구매자의 이메일이 해킹되어 대금이 사기 계좌로 송금됐고, 판매자는 돈을 받지 못했습니다.

채권 유형
수출대금
채권 금액
USD 45,000
채권자
서울의 수출하는 중소기업
채무자
태국의 기업체
회수 단서
과실과 거래 정황

Original Story

전체 이야기

  • 채권내용 : 신용거래를 해오던 태국의 기업의 이메일이 해킹되어 사기꾼의 계좌에 송금한 사건

  • 이메일을 해킹된 당사자가 구매자로 채권자의 책임을 물을 수 없는 상태

  • 구매자에게 채권액의 변제를 요구했으나, 구매자는 억울하다는 입장

  • 권자의 책임은 전혀 없고, 보안의 책임도 채무자가 져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채무자가 자신의 과실을 인정하기는 했지만 영세한 기업의 입장에서 고액의 채무를 두 번 변제하는 꼴이 되어 부담이 크다며 일부 감액을 요청

  • 추심 결과 : 오래 거래해왔던 거래처이며 계속 거래를 할 곳이어서 30% 감액해주고 채권액의 70%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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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야기를 먼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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