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Story
전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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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내용 : 신용거래를 해오던 태국의 기업의 이메일이 해킹되어 사기꾼의 계좌에 송금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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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을 해킹된 당사자가 구매자로 채권자의 책임을 물을 수 없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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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에게 채권액의 변제를 요구했으나, 구매자는 억울하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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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자의 책임은 전혀 없고, 보안의 책임도 채무자가 져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채무자가 자신의 과실을 인정하기는 했지만 영세한 기업의 입장에서 고액의 채무를 두 번 변제하는 꼴이 되어 부담이 크다며 일부 감액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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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심 결과 : 오래 거래해왔던 거래처이며 계속 거래를 할 곳이어서 30% 감액해주고 채권액의 70%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