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 EPISODE 01회수 성공

세 지역에 흩어진 계약 당사자

책임을 미루는 구조를 끝까지 좇다

거래 당사자는 대만, 지출 결정권자는 중국, 계약 주체는 케이먼군도의 회사였습니다.

채권 유형
기업 거래채권
채권 금액
USD 300,000
채권자
경기도에 위치한 연매출 약 2000억의 기업
채무자
중국 회사의 대만 지점
회수 단서
관계회사 구조

Original Story

전체 이야기

  • 채권내용: 거래당사자는 대만에 있으나, 본사(지출결정권자)는 중국에 있고, 계약주체는 케이먼군도에 있는 페이퍼컴퍼니로써 추심이 아주 까다로운 사건

  • 대만의 거래당사자와 중국의 본사 모두 변제 거부. 대만의 거래당사자는 돈이 없다고 버티고, 중국의 본사는 자기는 계약 주체가 아니고 케이먼군도에 있는 회사가 계약당사자라면서 책임 회피

  • 케이먼군도에 있는 페이퍼컴퍼니을 방문추심할 수도 없는 노릇이어서 마지막 수단으로 케이먼군도에 독촉장을 발송했지만 반응이 없었음

  • 현지 파트너가 주기적으로 계속 독촉장을 발송했지만 1년이 넘도록 중국과 케이먼제도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었음

  • 약 1년이 지난 무렵 갑자기 중국 본사에서 연락이 와서 합의를 원한다고 하여, 채권을 거의 포기하고 있던 채권자도 놀라서 약간의 차감을 해주고 2회 분할로 회수한 사건

  • 아직도 중국 본사에서 왜 느닷없이 합의를 하자고 했는지 의문인 사건인데, 짐작하건데, 케이먼제도의 페이퍼컴퍼니가 아무래도 불법에 이용되어 문제가 돼서 급히 정리하려고 했던 것이 아닌가 하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 떠올랐다면,
그 이야기를 먼저 들려주세요.

자료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국가와 거래 경위부터 차근차근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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