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Story
전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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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의 채무자가 동일한 금액으로 발행된 두 번의 인보이스를 인정하지 않고 결제가 완결됐다고 주장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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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의 INVOICE가 있고 입금은 한 번만 됐으므로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 예측했지만 채무자가 두 번의 인보이스 중 한 번은 발주하지 않은 것이라고 우겨서 도무지 해결이 되지 않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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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B/L 등의 서류를 모두 취합하여 파트너에게 보냈고 파트너는 채무자를 끈질기게 설득했지만 좀처럼 인정하지 않고 변제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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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는 SNS 내용까지 복사해서 보냈지만 인정하지 않다가, 파트너의 끈질긴 설득 끝에 1년만에 전액 회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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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채무자가 착각을 했는지, 자금이 모자라서 우겼던 것인지 구분이 안 되는 모호한 사건